안녕하세요, 간다폰 입니다.
업무 중이거나 중요한 통화를 하고 있을 때, 그 순간 또 다른 전화가 걸려온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상대방은 계속 통화중 신호만 듣게 되고, 나중에야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전화가 곧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화 한 통을 놓치는 일이 어마어마한 손해로 올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통화중대기 서비스는 필수로 가입을 하셔야 하는데요.
KT 휴대폰을 이용하고 계신 분들 중 “통화중대기 서비스를 가입하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가입 경로를 못 찾겠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목차
ToggleKT 통화중대기 서비스 설정 방법은?
KT 통화중대기 서비스는 이름 그대로, 통화 중 도 다른 전화가 걸려왔을때 이를 알려주고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전화 통화중 다른 전화가 걸려 들어오면 뚜뚜 하는 알림음으로 알려주고, 전화를 수신할 수 있게 해주는 부가서비스인데요,
SKT나 LGU+의 경우 해당 서비스를 별도로 가입을 해야 이용할 수 있지만, KT는 별도 가입이 필요치 않고 단말기에서 간단한 설정 한번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전화 앱을 실행한 뒤 다이얼패드 화면에서 *40을 입력하고 통화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안내 음성이 나오거나 신호음이 들리면 설정이 완료된 것입니다.
이 과정을 한 번만 진행해두면 이 후에는 자동으로 KT 통화중대기 기능이 적용되는 것이죠!
반대로 통화 중 알림음이 부담스럽거나, 한 통화에 집중하고 싶어 기능을 해제하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해제 방법도 간단합니다.
전화 다이얼패드에서 *400을 입력한 뒤 통화버튼을 눌러주시면 서비스가 비활성화됩니다.

이처럼 설정과 해제가 모두 간단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캐치콜 서비스는 무엇일까?
KT 통화중대기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서비스가 바로 캐치콜입니다.
캐치콜은 통화 중이거나 전원이 꺼져있을 때 걸려온 전화를 문자로 알려주는 부가서비스입니다.
즉, 실시간으로 전화를 받는 기능은 아니지만, 누가 언제 전화했는지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단 통화중대기 처럼 무료 부가서비스는 아니고, 월 550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유료 부가서비스 입니다.

따라서 통화중에도 중요한 전화를 바로 받아야 하는 분들이라면 통화중대기 서비스가 더 적합하고,
부재중 전화 안내만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캐치콜을 가입하시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두 서비스의 특성을 이해하고 본인의 사용 패턴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전화 한 통의 중요성이 큰 분들이라면 위 서비스 중 하나는 필수로 이용을 하셔야겠습니다.
📌 같이 보면 좋은 글